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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Journal of Pathology 1980;14(2): 9-14.
매독혈청검사의 변천과 그 전망
Changing Pattern and Prospect of Serological Tests for Syphilis
ABSTRACT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실시되고 있는 종목만 꼽아도 다섯 손가락이 모자라는 것이 이 매독 혈청 반응이다. 또한 환자에 따라 그중에서 골라써야 할 종목이 달라지고, 같은 결과를 가지고도 그 해석이 달라지는 것이 이 매독검사다. 먼저 우리나라에서 현재 쓰이는 종목만 꼽아 보기로 하자. 가장 흔히 쓰는 reagin test에 VDRL slide test가 있다. 이것도 단순히 Reactive와 Non-Reactive로만 구별하는 定性검사와 그 titer까지 결정하는 定性검사가 있다. 비슷한 검사이기는 하나 集團검사에 편리하도록 만든 RPR card test가 있다. 이것도 定性, 定量 모두 할 수 있으나 값이 비싸서 定量에는 쓰기 어렵다. treponemal test로는 FTA-ABS가 수년전부터 연세의료원을 비롯한 몇몇 곳에서 쓰이기 시작하였고 근자에 TPHA가 가톨릭의료원 등에서 새로 시작되었다. 혈청검사는 아니지만 매독진단에 빼지 못할 것이 darkfield microscopy로 treponema 자체를 檢出하는 검사가 있다. 이것까지 합하면 다섯여섯까지 검사를 적절히 取捨선택하여 써야하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本稿에서는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과거도 돌이켜보고 또한 앞으로의 方向도 점쳐 보면서 과연 오늘 우리가 취할 태도가 어떠하여야 할지 매독혈청검사 전반에 대한 검토를 하여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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